2009년 05월 24일
정치.
정치.
무슨뜻일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슨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을까?
궁금하지 않은가?
정치라는거.
난 그다지 별로.
10대때는 아무 생각없었고
20대때는 생각해봐야 잘 몰랐고
지금은 이러나 저러나 뻔하다고 생각될 뿐이고.
40대. 50대 때는 어떨까?
희망이 있을까?
오늘 하루 종일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는데.
평소보다 많이 태운 담배 때문인가.
소명이 차를 타서 그런가.
결국은 이거 때문이였네. 여전히 아픈걸 보니.
그런데 그렇게 가시는건 반칙인것 같은데요...
반칙 안하시던 분이. 너무하세요. 잠도 못자게.
유일하게 정치인이지 않았던 분.
오늘 추선공양은 당신을 위해 올리지요.
잘가세요.
# by | 2009/05/24 04: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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