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5일
주절주절...
"알파 700을 가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이유는...
아랑이에게 빌려쓰고 있는 알파300의 바디성능이란게...
영...... 마음에 들지 않아서다.
역시 저가형 카메라는 그정도 수준일 뿐이란건가...
(사진은 찍으러 가지도 않음시롱 이러고 있다. ㅡㅡ;)
알파 700
알파 700
......
중고로 사면 한 85만원쯤??
뭐...
카드는 안되겠지????? ㅡㅡ;;
사실은....
'안선생님~ d300이 가지고 싶어요.... ㅠ.ㅠ'
마음속에선 이렇게 외치고 있다.
흑.....
167만원이라니....
이녀석은 가격도 안떨어지나....
왠지 이녀석이 있으면 사진을 잘찍을것 같은데.....
플레쉬 사러 갔을때... 브로셔를 받아오는게 아니였어....
(그래도... d700브로셔를 건들지 않은게 다행. )
# by | 2008/11/25 00:2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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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니콘~ 남자는 지름~ 고고싱~
...
이런.. 댓글에 흔들리고 있다....
ㅜ.ㅡ
살기 힘드네 진짜...
忍...忍 ..忍...
ㅎㅎㅎㅎ 힘내요
나아~ 중에 사는걸로... 생각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