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6일
직장인 친구들의 연휴.
총. 3일의 연휴중에...
2일밤을 꼬박 놀았다.
아침햇살을 받으며 집에 들어오는 이 기분...
아...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ㅡㅡ;;
중국 출장서 살아돌아온...
멜라민이 듬뿍 들어있는 두유를 3개월 내내
아침마다 한개씩
'정말 맛있고 가격도 싸군~!!! '
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완샷때린
허재중군이 오랫만에 합류하여.
결국. 2일간의 광란의 밤이..ㅋㅋ
술+술+당구+노래방+겜방.으로 이어지는 5단컴보중에
적당히 노래방 사진을 올려본다.

부경대 앞이 많이 변했다.
하긴... 내나이 서른인데...






이번에 구입한 플레쉬가 상당히 맘에 든다.
노래방이 워낙 공간이 좁아서 적당히 바운스치면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다.
화벨도 잘맞고..
초반에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놀고 있다.
친구들 성격이 다든 소심해서... 별다른 나쁜짓 안하고 노는지라...ㅋ
하지만... 여느 30대와 같이
원더걸스나 소녀시대 곡을 부르면 광란의 도가니가 되기도 한다..
민망할따름이다.. ㅋ
아주 건전하다못해. 지루하게 놀고있다.
언제나 노래방의 대미는
이곡으로 끝낸다.
ㅡㅡ;;; 이러고 논다.


마지막 컷은.
플레쉬의 달인 '번쩍' 허재중군께서 발로찍으신 도태경사진.
2일밤을 꼬박 놀았다.
아침햇살을 받으며 집에 들어오는 이 기분...
아...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ㅡㅡ;;
중국 출장서 살아돌아온...
멜라민이 듬뿍 들어있는 두유를 3개월 내내
아침마다 한개씩
'정말 맛있고 가격도 싸군~!!! '
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완샷때린
허재중군이 오랫만에 합류하여.
결국. 2일간의 광란의 밤이..ㅋㅋ
술+술+당구+노래방+겜방.으로 이어지는 5단컴보중에
적당히 노래방 사진을 올려본다.


하긴... 내나이 서른인데...







노래방이 워낙 공간이 좁아서 적당히 바운스치면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다.
화벨도 잘맞고..
초반에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놀고 있다.
친구들 성격이 다든 소심해서... 별다른 나쁜짓 안하고 노는지라...ㅋ
하지만... 여느 30대와 같이
원더걸스나 소녀시대 곡을 부르면 광란의 도가니가 되기도 한다..
민망할따름이다.. ㅋ


이곡으로 끝낸다.
ㅡㅡ;;; 이러고 논다.


마지막 컷은.
플레쉬의 달인 '번쩍' 허재중군께서 발로찍으신 도태경사진.
# by | 2008/10/06 00:55 | 덧글(2)





흐흐흐... 좋아좋아??
이제부터 한 주의 시작... 압박이 장난이 아니네요...ㅜㅠ
노래방 사진 정말 쵝오~~
그냥 볼땐 세월을 비껴가는 듯 그대로인 것 같은데...역시 사람눈보다 카메라의 눈이 객관적이네요 ㅎㅎㅎ